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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수술받는 병원!천안서울안과 보도자료
이름 천안서울안과 작성일 14-12-08 11:01 조회 1,410
헤럴드경제 신문기사
천안안과 의사도 수술 받는 라식·라섹수술
기사입력 2014-11-28 10:57
겨울철을 맞이하여 라식, 라섹수술을 위해 안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에 따라 라식, 라섹수술의 안전성과 더불어 부작용 등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시력교정술 후 부작용을 경험한 후기나 안과의사는 시력교정술을 받지 않는다는 속설 등은 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형성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안전한 시력교정술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우선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가격보다는 안전, 즉 수술 전 충분한 정밀검사가 이루어지는지, 나에게 맞는 라식, 라섹을 잘 설명하고 권해주는지, 수술 후 관리 등이 충분히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여부 등을 중요시 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의 경우 시기적으로 수능이 끝난 수험생의 방문이 급증하는데, 수험생의 경우 만 18세 이후로도 성장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어 안구성장이 멈췄는지 등 눈 상태를 충분히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대한안과의사회에서 인증한 라식, 라섹 인증병원인지를 확인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더불어 안과의사는 시력교정술을 받지 않는다는 속설을 깬 병원이 있다. 천안서울안과 조성우 부원장은 직접 시력교정술을 경험으로써 안전성을 입증했다.
조성우 원장은 “그 동안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것이 크게 불편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불편함으로 다가 왔고, 저희 병원의 시력교정술 실력을 잘 알고 있기에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시력교정술을 진행함에 앞서 수술 직전 환자의 기분, 수술 후 고려하는 점 등을 공감, 환자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수술의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게 될 것 같다”고 전하며 “특히 시력교정술의 경우 수술의 전문성이나 안전성이 중요한 만큼 수술 전 철저한 검사를 통해 부작용에 대한 위험을 최대로 낮추는 것이 중요하며 병원 겉보기 보다 실제 수술을 진행하시는 원장님들의 실력이나 경력을 눈 여겨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