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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울안과, 환자 상태에 맞춘 노안 교정 수술 인기 [2015-11-04 10:16]
이름 천안서울안과 작성일 16-03-14 11:41 조회 1,232

외적인 젊음을 유지하기는 쉽지만 노안이 오는 것을 막기는 쉽지가 않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인해 노안이 일찍 찾아오면서 안과를 찾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 40대 이상 연령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30대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노안은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과는 조금 다른 현상이다. 정확하게는 초점 조절 근육의 기능이 떨어져서 초점 조절에 이상이 생기는 것으로 가까운 거리의 사물, 즉 책이나 컴퓨터를 볼 때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존에는 노안 교정을 위한 방법으로 돋보기 착용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시력교정술을 통해 노안을 교정하는 이들이 많다. 40, 50대에도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하기 때문에 안경이나 렌즈보다는 편리한 시력교정술로 노안을 교정하길 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노안 교정의 경우 노안의 정도나 백내장이 있고 없고 등 환자의 눈 상태에 따라 접근방법이 다르므로 알맞은 수술법으로 교정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중적인 노안교정 수술 방식은 모노비전 방식이다. 더 많이 사용하는 우세안과 상대적으로 덜 사용하는 열세안을 달리 교정하여 원거리와 근거리 모두 잘 볼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반면 백내장이 있는 눈의 노안교정방법 다르다. 단순히 노안만 교정해서는 선명한 근거리 시력을 얻을 수 없으므로 백내장을 걷어내고 노안도 함께 교정할 수 있는 방식으로 수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백내장이 있는 경우 노안 교정 특수 인공수정체를 사용하여 백내장과 노안을 한번의 수술로 교정할 수 있다.

천안 서울안과 김민섭 대표원장은 “노안으로 내원하는 환자 분들의 경우 연령층이 높을수록 백내장을 비롯해 각종 노인성 눈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다”며 “노안 교정은 특히 더 섬세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시력교정술이므로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충분히 검사를 받고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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